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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다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말이에요. 그렇죠?"

젠티안 :: Gentian

주목나무 기숙사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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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중한

나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예의바르고 정중한 편으로, 존댓말을 사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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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긋한

특별한 일이 없다면 대부분 여유롭고 한가한 모습이며, 학교 이곳 저곳을 산책하거나 아무 곳에 앉아 책을 읽고, 때로는 낮잠을 자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. 오랜시간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을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예민하던 면이 많이 무뎌진 느낌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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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전적인

느긋한 면과는 별개로 어릴 때는 지나쳤던 신중함이 많이 줄어들었다. 적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 칼을 드는 일을 당연스럽게 여기며, 제 능력에 대한 믿음도 강한편이다.

능력

 

[강화]

능력의 범위는 여전히 자신의 몸이다. 다만 능력이 발현되고 여러가지 면으로 공부를 거듭하여 강화에 대한 인식이 더 넓어졌다. 그래서인지 단순히 몸을 단단하게 강화하는 것(강도10) 이상으로 힘을 강화할 수 있게되었다. 이로 인해 무기 뿐만 아니라 맨손 격투에도 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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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기

 

- 누님에게서 선물받은 검과 단검 세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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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

 

- 생일은 9월 16일이다.

- 미는 살릭스에 입학하면서 누나에게 선물 받은 검을 손질하는 것과 체스. 

- 오에난테 연합국 출신으로, 귀족 가문인 펠론의 일곱 자식 중 다섯번째 자식이다. 후계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유하기 위해 또, 유력한 후계자인 큰 오빠의 살해 위협을 피하는 동시에 힘을 키우기 위해 공립 살릭스에 지원하였으며, 세번째 부인인 어머니의 뜻에 따라 얕보이지 않게 여자인 것을 숨기고 남장을 하고 자랐다.

- 5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허락을 구해 방문했던 본가에서 저를 살리기 위해 누님과 어머니가 죽었다. 결국 그들을 죽인 형제와 그 어미들을 모두 죽이고 펠론의 가주 자리에 올랐다. 얼굴에 있는 흉터는 누님을 인질로 잡혔을 때 생긴 것이다. 능력을 써서 형제들을 죽였기 떄문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. 이제 남아있는 가족은 젠티안이 1학년 때 태어난 7살의 동복형제 뿐이다. 

- 자신의 후계자가 될 남동생 이외의 후계자들은 모두 죽였기 때문에 더 이상 여자인 것을 숨기지 않게 되었다.

- 여덟살 때부터 검을 배웠다. 살릭스 입학 후에는 베스파에게서 사사받았고 그래서 베스파를 스승님으로 부른다.

- 오랜기간 수련한 흔적인 상처가 손과 팔 곳곳에 남아있을 뿐만 아니라, 5학년 사건 당시에 고문 받은 흔적이 온 몸에 흉터로 남아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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