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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."

타란튤라 호크 :: Tarantula Hawk

이론

가문비나무 기숙사 사감 

height: 174     ::     weight: 표준이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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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꼼함

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맺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임한다. 특히 흥미로워하는 주제를 발견하면 열정적으로 달려들어 파고드는 편이다. 다른 일에 소홀해지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기록하고, 계획을 통해 모든 일을 제대로 처리하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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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미진진함

무언가 흥미롭다고 생각하면 깊게 몰입해 논문을 쓸 수 있을 만큼 성과를 이루어내지만, 도중에 흥미가 떨어지면 그럭저럭 끝을 내고 접어둔다. 후에 다시 동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정리해서 내곤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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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쟁가

사람들과 대화하며 생각이나 이념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해답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. 강자나 약자의 입장에도 의문을 제기하는 데에 희열을 느낀다. 상대방이 이 때문에 골치아파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면이 있는 걸 부정할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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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른 중재자

일이 벌어질 때 명확하고 바른 교류를 하도록 중재하는 편이나 어떤 부분엔 지적하지만 반쯤 방관하기도 해서 학생들에게 종종 지적 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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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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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능력: 살아있는 생명체의 기억을 읽어낸다. 주위의 방해가 없어야만 능력을 쓸 수 있다.
보조능력: 응하지 않는 상대방을 강제로 수마에 빠지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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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

 

생일: 12월 4일
- 대화할 때 양손의 제스쳐가 많다. 추임새, 감탄사도 서슴치 않고 내뱉는다.
학생들에게 인사할 땐 가볍게 대화할 땐 존댓말을 쓴다. 살릭스의 학생들을 곧 동지로 받아들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동등하게 대우한다. 혼잣말할 때는 -한다. 짧게 단어만 반복할 때도 있다. 
- 독실한 종교인으로 9시만 되면 어디선가 개인적인 기도 시간을 가지기 때문에 이때는 그를 찾을 수 없다.
- 수준급의 검술와 승마 실력을 지녔다. 때문에 베스파 교수가 외부일로 자리를 비웠을 때 종종 기체를 맡곤 한다.
- 허리에 검집을 늘 매고 다닌다. 꾸준히 하이드란제와 검술을 복습함으로 아침을 마무리하고 수업을 준비한다.
-  방학 중 역사 관련 일을 하는지 한달간 자기 업무로 떠나있다가 돌아온다. 그의 사무실은 역사책과 논문으로 가득하다.
- 그의 수첩에는 자신의 인적사항과 매일의 일기로 가득하다. 세네시간마다 기록되어있다.

- 계속 관리해왔던 수염이 4학년 직전에 학생때문에 사라져서 이김에 깔끔하게 지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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